크루세이더 킹즈 3 스트레스 관리: 단계별 위험과 줄이는 법

스트레스 단계별 페널티, 정신 붕괴가 일어나는 시점, 대처 특성과 일상 속 스트레스 줄이기 요령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스트레스는 0~400 범위이고, 100 단위로 단계가 올라가요.
- 단계가 처음 오를 때마다 정신 붕괴(멘탈 브레이크)가 일어나요.
- 성격과 어긋난 선택이 가장 흔한 원인이에요.
- 성격에 맞는 활동을 하고, 좋은 대처 특성을 챙기면 오래 버텨요.
크루세이더 킹즈 3(Crusader Kings III)에서 스트레스는 캐릭터의 건강과 자녀 운, 심하면 목숨까지 좌우해요. 플레이어 캐릭터의 스트레스만 초상화 옆 붉은 막대로 보이고, AI 캐릭터의 스트레스는 보이지 않아요.

스트레스는 언제 쌓이나요?
자기 성격 특성과 어긋나는 선택지를 고르면 스트레스가 쌓여요. 가까운 사람이 죽거나, 감옥에 갇히거나, 고문당할 때도 쌓이고요. 이벤트를 고를 때 선택지 옆의 스트레스 표시를 꼭 읽어 보세요.
- 43단계300~399, 건강 -2, 자해 결정 가능
- 32단계200~299, 건강 -1, 다산 더 감소
- 21단계100~199, 다산 감소
- 10단계0~99, 페널티 없음
400에 닿으면 가장 큰 붕괴가 일어나고 스트레스가 100 줄어요.
정신 붕괴가 일어나면?
스트레스가 100, 200, 300을 처음 넘길 때마다 정신 붕괴가 일어나요. 이때 스트레스를 크게 덜어내는 대신 대처 특성을 하나 받거나,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얻는 선택지가 나와요. 붕괴 뒤에도 스트레스가 1단계 이상 남아 있으면 약 5년 뒤에 다시 붕괴가 올 수 있어요. 정신적 회복력 계열 특기를 찍으면 이 간격이 늘어나요.
팁: 대처 특성은 후보가 무작위로 나오고, 해로운 쪽이 더 자주 보여요. 가능하면 Athletic, Journaller, Confider 같은 부작용이 작은 특성을 고르세요.
대처 특성은 어떻게 고르나요?
대처 특성은 하나당 스트레스 감소량을 20%씩 늘려 줘요. 특성마다 3년에 한 번 쓰는 스트레스 해소 결정도 열려요. 이미 대처 특성이 있으면 다음 붕괴에서 그 특성을 다시 즐기는 선택지가 나올 확률이 높아져요.
- 부작용이 작아요
- 스트레스가 꽤 줄어요
- 후보에 잘 안 나와요
- 당장 스트레스가 확 줄어요
- 건강을 해쳐요
- 감염으로 죽을 수 있어요
나쁜 특성은 스트레스가 최대치에 닿기 직전의 비상용으로만 쓰는 편이 좋아요.
평소에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 성격에 맞는 행동을 해요. 관대한 캐릭터는 선물을 줄 때 스트레스가 줄어요.
- 연회를 열거나 사냥을 가요. 성격과 맞으면 더 많이 줄고, 안 맞으면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쌓일 수 있어요. 소심한 캐릭터가 연회를 여는 경우가 그래요.
- 이벤트가 좋은 대처 특성을 그냥 주면 반드시 받아요.
- 숙적이 죽으면 스트레스가 줄어요.
- 1성격 확인맞는 선택지 고르기
- 2활동연회, 사냥, 선물
- 3붕괴 시좋은 대처 특성 선택
- 4해소 결정3년마다 사용
스트레스가 쌓이면 다시 활동
패치에 따라 수치는 달라질 수 있어요.
한눈에 정리
- 이벤트 선택지는 내 성격과 맞는 쪽을 골라요.
- 100 단위로 넘을 때마다 정신 붕괴가 온다고 생각해요.
- 대처 특성은 부작용이 작은 쪽을 고르고, 해로운 쪽은 비상용으로만 써요.
- 연회와 사냥은 성격이 맞을 때만 믿어요.
- 좋은 대처 특성을 주는 이벤트는 놓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