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라스트 트라이얼(The Outlast Trials) 프라임 에셋 대처법: 코일과 구스베리 공략

아웃라스트 트라이얼에서 가장 위협적인 적 프라임 에셋(Prime Asset)을 상대하는 법을 코일, 구스베리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추격을 끊는 기본기와 준비물도 담았어요.
핵심만
- 프라임 에셋은 시험마다 나오는 대표 추격자예요. 싸우지 말고 따돌려요.
- 시야를 끊고 거리를 벌린 뒤 숨으면 대부분 따돌릴 수 있어요.
- 구스베리는 붙잡혀 맞는 것이 핵심 위협이고, 코일은 소리와 불꽃으로 위치가 드러나요.
- 스턴이 통하는 정도는 적마다, 패치마다 달라요.
아웃라스트 트라이얼(The Outlast Trials)에는 시험마다 대표 추격자인 프라임 에셋(Prime Asset)이 있어요. 구스베리(Mother Gooseberry), 코일(Leland Coyle), Franco Barbi, Kress 쌍둥이 등이 있고, 이 글은 가장 먼저 만나는 코일과 구스베리를 다뤄요.
누구를 어디서 만나요?

첫 프로그램코일전기 배낭과 곤봉을 써요
- 불꽃과 전기 소리로 위치 파악
- 문을 부수고 은신처를 뒤져요
튜토리얼부터구스베리인형 Doctor Futterman과 함께요
- 드릴 소리가 멀리서 들려요
- 조용히 다가와 붙잡아요
코일은 첫 프로그램의 대표 추격자예요. 전기가 튀는 배낭과 곤봉, 담배 연기 때문에 어두워도 어디 있는지 눈에 띄는 편이에요. 구스베리는 튜토리얼에서 먼저 보게 되고, 고아원과 놀이공원 같은 시험에서 다시 나와요.

따돌리는 기본 순서가 있나요?
- 발견 직후시야를 끊을 모퉁이나 문으로
- 거리 벌리기같은 층에 바로 숨지 말기
- 숨은 뒤소리 내지 않고 기다리기
- 붙잡힘잡히면 동료 도움이 필요해요
적은 시야가 끊기면 마지막으로 본 곳이나 소리가 난 곳부터 확인해요. 그래서 구스베리에게는 곧바로 사물함에 숨지 말고, 층을 옮기는 정도로 거리를 만든 뒤 숨는 편이 좋아요. 구스베리는 느린 편이라 따돌리기 쉽다는 평도 있지만, 조용히 다가와 붙잡는 점이 위험해요.
팁: 병이나 벽돌은 늘 한 개 이상 들고 다녀요. 던지면 적을 잠깐 멈추게 해서 숨 돌릴 틈을 줘요. 다만 코일은 이런 공격에 잘 버티는 편이고, 스턴 Rig도 패치에 따라 효과가 달라요.
구스베리 함정은 어떻게 피해요?

- 구스베리의 시험에는 오리 인형 모양의 폭발 함정이 있어요. 가까이 가면 부풀어 올라 터져요. 벽돌이나 병을 던져 멀리서 터뜨릴 수 있어요.
- 코일의 시험에는 바닥 전기 패널이 있어요. 던져서 끄거나, 꺼지는 순간을 기다려 지나가요.
- 정신 이상이 오면 해독제를 쓰고, 일격에 쓰러지지 않게 치료 아이템을 남겨 둬요.
혼자라면 쓰러져도 되살아나는 Amp(Last Chance 등)가 큰 도움이 돼요. 팀이라면 한 명이 시선을 끄는 동안 나머지가 목표를 처리해요.
한눈에 정리
- [ ] 병이나 벽돌을 늘 챙겨요.
- [ ] 시야를 끊고 거리를 벌린 뒤 숨어요.
- [ ] 구스베리의 오리 인형과 코일의 전기 패널을 먼저 확인해요.
- [ ] 해독제와 치료 아이템을 남겨 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