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포스(Delta Force) 전면전 팁: 거점, 이동, 진지 지원 쓰는 법

델타 포스 전면전에서 점수를 올리는 거점 운영, 움직임, 전략 비콘과 유도 미사일, 분대원 구조 요령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전면전은 킬보다 거점이에요. 거점 근처에 머물수록 점수와 킬이 같이 따라와요.
- 쉬지 말고 움직이고, 정면 싸움보다 옆과 뒤를 노려요.
- 전략 비콘과 유도 미사일은 전선이 막혔을 때 한 번에 쓰는 카드예요.
- 쓰러진 분대원은 주변 적부터 확인한 뒤 구조해요.
델타 포스(Delta Force)의 전면전은 한 팀이 거점을 차지하고 지키는 대규모 전투 모드예요. 공격과 방어가 갈리는 공방전과 거점을 서로 뺏는 점령전이 있고, 어느 쪽이든 핵심은 같아요.
왜 거점 근처에 있어야 할까요?
전면전의 점수는 거점을 둘러싼 활동에서 크게 나와요. 돌아다니며 킬만 쌓는 것보다 거점 주변에 머무는 편이 분당 점수가 높고, 교전도 자연히 거기서 일어나요. 점령전은 킬로 팀 점수가 오르지 않는 맵이 있어서 거점 점령이 더 중요해요.

- 1스폰비콘이나 분대원 위치에서 출발
- 2이동차량이나 우회로로 거점 근처까지
- 3거점 확보범위 안에서 버티며 점령
- 4다음 거점점령 직후 빈 곳으로 이동
점수가 쌓이는 곳으로 계속 이동
킬을 쫓아 거점에서 멀어지면 분당 점수가 떨어져요.
공격 쪽이 거점 범위 안에 들어가 있으면 수비 쪽의 스폰 위치가 뒤로 밀린다고 해요. 숨어서라도 범위 안에 있으면 전선이 올라갈 수 있다는 얘기도 있지만, 패치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팁: 점령한 직후 그 자리에 눌러앉지 말고, 비어 있는 다음 거점으로 이동하는 쪽이 점수 효율이 좋아요. 차량을 타면 이동이 훨씬 빨라요.
움직임은 어떻게 가져갈까요?
- 한곳에 오래 머물면 적이 위치를 짐작하고 미리 쏴요. 저격이나 기관총 역할도 자리를 자주 옮기는 편이 안전해요.
- 체력이 순식간에 줄어드는 게임이라, 정면 승부보다 측면과 후방 기습이 연속 킬로 이어지기 쉬워요.
- 엄폐물 사이를 달릴 때는 다이브(옆으로 뛰어들기)로 노출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다이브 중에는 사격은 못 하지만 재장전과 연막 투척은 돼요.
- 발소리가 크게 들리니 근처에 적이 있을 땐 총을 든 채 전력 질주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
병종과 무기는 어떻게 준비할까요?
병종은 돌격병, 지원병, 엔지니어, 정찰병 네 가지예요. 로비의 장비 탭에서 병종별로 무기와 장비를 따로 정할 수 있고, 같은 병종의 다른 오퍼레이터로 바꾸려면 오퍼레이터 전환을 눌러요.
총기는 개조해서 쓰는 쪽이 확실히 달라요. 직접 맞추기 어렵다면 공유된 개조 코드를 받아 취향에 맞게 고쳐 보세요. 병종마다 쓸 수 있는 총이 다르니, 자주 쓰는 병종별로 한 자루씩 키워 두면 좋아요.
진지 지원 기능은 언제 쓸까요?
- 여러 명이 한꺼번에 투입
- 적 뒤편에 깔면 전선이 뚫림
- 노출되면 스폰 직후 몰살
- 맞으면 즉사
- 거점 싸움이 정체될 때 유리
- 건물에 막히면 헛방
전략 비콘은 너무 대놓고 깔면 스폰하자마자 한꺼번에 쓰러질 수 있어요. 적이 많으면 연막으로 가리고, 거점 안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막힌 거점 대신 적 뒤쪽의 다른 거점 근처에 까는 방법도 있어요.
유도 미사일은 건물에 막히기 쉬운 거점 안쪽보다 열린 곳을 노리는 편이 나아요. 수비 쪽은 적이 점령을 시작할 때 쓰면 효과를 보기 쉽다고 해요.
쓰러진 분대원은 구해야 할까요?
살아서 구조되는 쪽이 죽고 다시 스폰하는 것보다 전장에 훨씬 빨리 복귀해요. 최근에는 전면전에 쓰러진 분대원을 안전한 곳까지 끌어 구조하는 기능도 들어왔어요.
- 눈앞에 적이 있다먼저 적을 처리해요. 구조 중엔 무방비예요
- 주변이 조용하다재장전보다 구조가 먼저예요
- 교전 중 쓰러짐새 기능으로 안전한 곳까지 끌어 구조해요

한눈에 정리
- 킬보다 거점 근처에서 버텼는지가 점수를 좌우해요.
- 점령하면 곧바로 다음 거점으로 이동했어요.
- 한자리에 머물지 않고 측면을 노렸어요.
- 전략 비콘은 가려서, 유도 미사일은 열린 곳에 썼어요.
- 눈앞의 적을 처리한 뒤 분대원을 구조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