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로드 공성전 팁: 준비, 공성 장비, 돌격 타이밍

공성 전에 챙길 것, 장비별 쓰임, 돌격 시점, 점령 후 관리까지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배너로드 공성전의 핵심만 정리했어요.
핵심만
- 공성전은 병력 수보다 준비로 승부가 나요. 식량, 사기, 공병 기술을 먼저 챙겨요.
- 성벽과 적 공성 장비는 Trebuchet으로, 성문은 파성퇴로 뚫어요.
- 공성 장비가 먼저 일하게 두고 보병은 틈이 벌어진 뒤에 넣어요.
- 점령한 뒤에는 총독과 수비대를 남겨야 반란을 막아요.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배너로드(Mount & Blade II: Bannerlord)의 성을 정면으로 들이받으면 병사만 잃어요. 아래 순서대로 준비하면 같은 병력으로도 손실이 크게 줄어요. 공성 AI와 장비 성능은 패치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공성 시작 전에 무엇을 챙기나요?

공성은 오래 걸릴 수 있어서 식량이 넉넉해야 해요. 사기가 떨어지면 병사가 도망가니 큰 전투 전에 쉬거나 작은 전투로 사기를 올려 두세요. 병력은 수비군보다 충분히 많은 편이 안전하고, 훈련된 보병과 원거리 병사가 성벽 공략에는 신병보다 훨씬 나아요. 공병 기술이 높은 동료가 있으면 공성 장비가 더 빨리 완성돼요.
- 1준비식량·사기·병력 점검
- 2장비 제작Trebuchet과 파성퇴
- 3성벽·장비 파괴먼저 장비가 일해요
- 4돌입뚫린 곳으로 병력 투입
- 5점령 후총독과 수비대 배치
서두르면 사상자가 크게 늘어요.
어떤 공성 장비를 만들까요?

| 장비 | 쓰임새 | 주의 |
|---|---|---|
| Trebuchet | 성벽과 수비측 장비 파괴 | 제작이 오래 걸려요 |
| Onager | 적 장비나 병사 공격 | 빠르게 만들지만 약해요 |
| 파성퇴 | 성문 돌파 | 수비측이 불태울 수 있어요 |
| 공성탑 | 성벽 위로 병력 이동 | 제작 시간이 길고 보호가 필요해요 |
| 사다리 | 기본으로 쓸 수 있어요 | 방어 수단이 없어요 |
시간이 없다면 파성퇴를 선택하세요. 성문을 열고, 수비병이 성문 쪽으로 몰려 사다리 병력의 부담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반면 공성탑은 이점이 있지만 시간이 걸려 적 지원군이 올 틈을 줄 수 있어요. Ballista는 수비 쪽에서 쓰는 장비라서 공격 측은 만들 수 없어요.
돌격 타이밍은 언제인가요?

성벽이 무너지거나 공성탑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좋아요. 너무 일찍 들어가면 사상자가 커져요. 먼저 Trebuchet으로 쏘고 파성퇴로 문을 밀게 한 뒤에 보병을 투입하세요. 시간이 있다면 성을 굶겨서 수비대 사기를 깎는 방법도 있어요.
- 사상자가 적어요
- 야전에 가까워져요
- 장비 제작 시간이 필요해요
- 제작이 빨라요
- 수비병이 몰려 있어요
팁: 돌격 명령을 직접 내리면 병사들이 사다리나 공성 장비를 쓰지 않을 수 있다고 해요. 지휘권 위임을 켜 두면 병사가 알아서 움직여요.
점령 뒤에는 무엇을 하나요?
성을 얻은 뒤에 비우면 반란이나 재탈환으로 쉽게 잃어요. 관리와 충성도가 높은 총독을 앉히고, 수비대를 충분히 남기세요. 부서진 성벽도 다시 지어야 해요. 점령 직후에는 충성도와 치안이 빠르게 떨어지니 정책과 축제로 올리세요.
한눈에 정리
- 식량, 사기, 병력, 공병 기술을 확인했나요?
- Trebuchet과 파성퇴를 만들어 장비가 먼저 싸우게 했나요?
- 성벽이 뚫릴 때까지 기다렸나요?
- 점령 후 총독과 수비대를 남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