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월드 시작 세팅 가이드: 스토리텔러, 난이도, 정착민 고르기

림월드(RimWorld)를 처음 시작할 때 고르는 스토리텔러, 난이도, 시나리오, 정착지 위치, 첫 정착민 능력치를 어떻게 정하면 좋은지 정리했어요.
핵심만
- 초보 스토리텔러는 피비 칠렉스가 가장 많이 추천돼요.
- 난이도는 위협이 약해지는 쪽에서 시작해 한 단계씩 올려요.
- 시나리오는 추락(기본), 위치는 온대림 평지가 무난해요.
- 첫 정착민은 건설, 채굴, 원예, 의학을 나눠 맡을 사람으로 골라요.
림월드(RimWorld)는 시작할 때 고르는 세팅만으로 난이도와 분위기가 크게 달라져요. 마음에 안 들면 나중에 바꿀 수 있는 것도 있으니 처음부터 완벽하게 고를 필요는 없어요.

스토리텔러는 누구로 할까요?
스토리텔러는 습격, 보급, 사건 같은 이야기를 얼마나 자주 어떤 식으로 보낼지 정하는 AI예요. 기본 게임에는 세 명이 있어요.
-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규칙적
- 습격 강도가 완만하게 올라요
- 익숙해지면 지루할 수 있어요
- 고전적인 도전 곡선
- 피비보다 위협이 잦아요
- 예측 불가의 재미
- 습격이 겹칠 수 있어요
피비는 초보에게 추천되고, 익숙해지면 다른 스토리텔러로 바꿔 보라는 의견이 많아요. 카산드라는 이름이 "클래식"이라 쉬울 것 같지만 피비보다 위협이 자주 와서 생각보다 빡빡하다는 평이 있어요. 스토리텔러와 난이도는 게임 도중 설정 메뉴에서 바꿀 수 있고, 그것 때문에 불이익은 없다고 해요.
난이도는 어떻게 정할까요?
기본 난이도는 6단계예요. 가장 낮은 평화는 직접적인 위협이 꺼져서 건설 연습용이지만, 질병이나 정신 붕괴는 여전히 일어나요. 그 위 단계부터 위협이 점점 세지고, 맨 위 단계는 일부러 불공평하게 만든 설정이에요.
- 평화: 습격이 거의 없어 건설과 시스템 연습에 맞아요.
- 모험 이야기: 영상 가이드가 첫 플레이로 추천해요. 전략 게임에 익숙하다면 적당해요.
- 위 단계: 사람이 죽는 것을 각오해야 해서 처음에는 피해요.
팁: 철인 모드(저장이 한 번뿐인 설정)는 켜지 않는 것이 편해요. 실수해도 되돌릴 수 있어야 배울 수 있어요.

시나리오와 위치
처음에는 "추락" 시나리오를 많이 써요. 위치는 온대림 평지를 추천하고, 길 위나 다른 세력이 너무 가까운 곳은 피하는 게 좋아요. 모드와 기타 설정은 기본값 그대로 두면 돼요.
첫 정착민은 이렇게 골라요

한 사람이 모든 능력을 갖출 필요는 없어요. 각자 잘하는 일을 나누면 돼요. 질병이나 부상이 없는 사람을 고르고, 괴짜, 다혈질, 직설적 같은 불리한 특성은 피하세요. 사격과 격투는 높을수록 좋지만 그것만으로 전투력이 보장되진 않아요.
한눈에 정리
- 스토리텔러는 피비로 시작해요.
- 난이도는 평화나 모험 이야기에서 출발해요.
- 시나리오는 추락, 위치는 온대림 평지예요.
- 정착민은 건설, 채굴, 원예, 의학을 나눠 맡게 골라요.
- 철인 모드는 익숙해진 뒤에 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