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월드 습격 방어: 킬존 만드는 법과 뚫리는 경우 대처

림월드에서 습격을 막는 킬존의 기본 모양과 터렛·모래주머니 배치, 킬존을 피해 오는 공성·벽 뚫기·드롭 포드 습격 대처법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기지를 벽으로 두르고 입구를 하나만 열어 킬존으로 만들어요.
- 적이 숨을 곳을 없애고, 모래주머니로 줄을 세운 뒤 터렛과 정착민이 한꺼번에 쏴요.
- 공성, 벽 뚫기, 드롭 포드 습격은 킬존을 피해 와서 따로 대비해야 해요.

킬존은 어떤 모양이에요?
습격자는 열린 입구 쪽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기지 전체를 벽으로 두르고 입구를 하나만 두면, 적이 알아서 그쪽으로 몰려요. 벽은 겹으로 두껍게 두르는 편이 안전해요.

- 1접근긴 통로로 일렬로 들어와요
- 2지연모래주머니 때문에 멈춰 못 쏴요
- 3집중 사격터렛과 정착민이 동시에 쏴요
- 4정리남은 적은 근접 정착민이 막아요
입구가 길고 좁을수록 적이 흩어지지 않고 길게 늘어서요.
- 통로는 길게 만들어서 적이 줄지어 들어오게 해요.
- 통로에 모래주머니나 바위 조각을 번갈아 깔아서 적이 멈춰 서서 쏘거나 숨지 못하게 해요.
- 입구 모서리에도 모래주머니를 놓아서 벽을 엄폐물로 못 쓰게 해요.
- 시야를 막는 벽으로 적이 사정거리에 들어오기 전까지 보이지 않게 해요.
팁: 안쪽 문을 이중으로 만들면 정착민이 드나들 때 기지가 그대로 열리지 않아요.
터렛과 정착민은 어디에 둘까요?
터렛(Turret)은 부서질 때 폭발해서 옆 터렛까지 망가뜨릴 수 있어요. 터렛 사이를 띄우거나 벽을 하나 끼워 두세요. 터렛은 적의 눈에 먼저 띄어서 총알을 받아 주는 역할도 해요.
정착민은 문 안쪽 엄폐물 뒤에서 쏘고, 입구 한 칸을 근접 정착민이 막으면 적 원거리 병력이 발이 묶여요. 근접 정착민은 피해가 쌓이면 교대해 주세요. 정착민끼리 너무 붙어 있으면 아군 오사가 나니 조금씩 간격을 두는 게 좋아요.
엄폐물은 벽이 가장 든든하고, 모래주머니가 그다음이에요. 벽과 모래주머니를 섞어 쓰면 정착민 쪽이 유리해져요.
킬존을 피해 오는 습격은요?

- 우리 박격포나 저격으로 대응
- 킬존이 의미 없어요
- 겹벽과 함정으로 대비
- 뚫리면 곧바로 내부 교전
- 안쪽 방어선으로 대응
- 외벽이 소용없어요
공성은 적이 모래주머니 뒤에서 박격포를 설치하는 방식이에요. 같은 박격포로 반격하거나 저격수로 괴롭히는 게 통하고, 병력이 충분하면 직접 쳐들어가는 방법도 있어요.
벽을 뚫는 적은 약한 벽을 노리니, 외벽을 두껍게 하고 뚫린 구멍은 바로 막아요. 드롭 포드가 떨어질 때를 대비해 기지 안쪽 문을 막힌 곳으로 쓸 수 있게 방어선을 하나 더 만들어 두세요. 기계 병기(메카노이드) 습격은 열에 면역이라 불 함정이 안 통하고, 중무장한 근접 적은 터렛까지 파고들 수 있어요.
초반에는 뭘 먼저 할까요?
초반 습격은 규모가 작아도 위험해요. 기본 무기를 만들고, 한 곳을 막고, 정착민이 엄폐물 뒤에서 싸우게 하는 것만으로도 크게 달라요. 처음부터 완벽한 킬존을 만들 필요는 없고, 입구를 하나로 줄이는 것부터 해 보세요.
한눈에 정리
- 벽으로 기지를 두르고 입구를 하나로 줄였나요?
- 통로에 모래주머니를 깔고 시야를 막았나요?
- 터렛 사이를 띄워서 연쇄 폭발을 막았나요?
- 공성, 벽 뚫기, 드롭 포드에 대한 대책이 하나씩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