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SPORTS FC 26 막히는 구간 공략: 수비가 계속 뚫릴 때

FC 26에서 가장 막히기 쉬운 수비 상황을 조작, 설정, 포메이션 순서로 풀어 봤어요.
핵심만
- FC 26에서 가장 막히는 구간은 수비예요. 점수가 크게 오가는 경기가 많아요.
- 태클 버튼보다 견제(L2/LT)로 간격을 지키는 게 먼저예요.
- 실점 유형을 보고 포메이션·풀백 설정부터 고쳐요.
왜 자꾸 뚫릴까요?
FC 26은 드리블과 공격 쪽 조작이 수월해서 수비가 어렵다는 말이 출시 초부터 많았어요. 패치가 나올 때마다 수비 감각이 조금씩 바뀌었어요. 그래서 아래 설정은 정답이 아니라 시작점으로 봐 주세요.

먼저 카메라와 수비 설정을 점검하세요. 너무 가까운 카메라는 뒷공간으로 들어오는 선수를 가려요. Co-op이나 Tele Broadcast처럼 넓게 보이는 시점이 자주 추천돼요.
안정전술 수비태클 종류를 게임이 골라요
- 실수해도 파울이 덜해요
- 조작이 단순해요
- 원하는 태클은 안 나와요
숙련자고급 수비태클·몸싸움을 직접 골라요
- 내 판단대로 개입
- 잘 쓰면 볼을 잘 뺏어요
- 익숙해질 때까지 실수가 많아요
어느 쪽이 낫다는 의견이 갈려요. 패치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1대1은 이렇게 막아요
- 달려서 간격을 좁히고, 가까워지면 달리기를 멈춰요.
- 견제(L2/LT)를 누른 채 방향을 옆으로 맞춰 슛 각도를 막아요.
- 공이 몸에서 떨어지는 순간에만 태클해요.
태클이 빗나가면 공격수에게 길이 열려요. 박스 안에서는 특히 서 있는 상태로 버티는 게 안전해요.

팁: 슬라이딩은 측면이나 마지막 순간에만 쓰세요. 박스 안에서 빗나가면 페널티가 될 수 있어요.
팀 전체를 점검해요
1대1을 잘해도 포메이션이 허술하면 뚫려요. 중앙으로 쉽게 넘어온다면 수비형 미드필더(CDM) 두 명을 두는 4-2-3-1이 자주 권해져요. 풀백은 수비 지원으로 두면 역습에서 덜 흔들려요. 중앙 미드필더가 말을 잘 안 듣고 올라가는 경우도 있어서, 풀백까지 올라가면 뒷공간이 크게 열려요.
R1/RB로 쓰는 동료 압박(세컨드맨 프레스)은 1~2초만 눌러 상대를 한쪽으로 몰고 바로 떼세요. 오래 쓰면 라인이 늘어나요. 센터백으로는 쓰지 않는 편이 좋아요.
- 1유형 확인중앙·측면·박스 드리블
- 2원인 찾기라인·풀백·태클 남발
- 3한 가지만 수정여러 개를 동시에 고치지 않기
- 4몇 경기 지켜보기한 판으로 판단 금지
다시 점검
같은 유형의 실점이 반복될 때만 바꿔요.
한눈에 정리
- 카메라를 넓게 하고 수비 방식은 직접 시험해 보세요.
- 견제로 각도를 막고, 공이 떨어질 때만 태클해요.
- 풀백은 수비 지원, 중앙이 약하면 4-2-3-1을 시도해요.
- 세컨드맨 프레스는 짧게, 슬라이딩은 아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