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시즈 드론 정찰 요령: 준비 단계와 공격팀 정보 수집

공격팀이 준비 단계에서 드론으로 무엇을 확인하고, 어디에 두고, 어떻게 살려 둘지 정리했어요.
핵심만
- 준비 단계 드론의 첫 목표는 "목표 지점 확인"이에요. 방 안을 다 훑는 게 아니에요.
- 드론은 공격팀의 여분 목숨이에요. 살려서 라운드 후반까지 가져가요.
- 정보는 빨리 쓰고 팀에 바로 알려요. 오래된 정보는 믿을 수 없어요.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Tom Clancy's Rainbow Six Siege)에서 공격팀은 방어팀보다 아는 게 적은 채로 시작해요. 그 차이를 메우는 도구가 드론이고, 같은 실력이라도 드론을 잘 쓰는 팀이 건물 진입 때 덜 죽어요.
준비 단계에 무엇을 볼까요?

준비 단계 드론은 목표 지점(폭탄이면 폭탄 위치)을 찾는 게 1순위예요. 방어팀 배치까지 전부 보려고 깊이 들어가다 드론을 잃으면, "여기가 목표다"라는 사실 하나만 얻고 긴 이득을 버리는 셈이에요.
- 1목표 확인어느 방인지 먼저 찾기
- 2방어 쪽 파악어디가 단단한지 보기
- 3드론 주차첫 진입로 근처에 두기
- 4예비 보관남은 드론은 아껴 두기
드론이 살아 있어야 정보가 의미가 있어요.
팁: 드론은 한 사람당 2개예요. 첫 드론이 준비 단계에 나가고, 두 번째는 행동 단계에서 써요. 두 번째 드론을 쓰지 않고 죽는 일이 없게 해요.
혼자일 때와 팀일 때, 어디에 둘까요?
혼자라면 들어갈 입구를 먼저 정하고, 그 입구 근처에 드론을 세워 둬요. 건물 안쪽이면 로밍(돌아다니며 공격팀을 노리는 방어팀) 위치가, 건물 바깥쪽이면 스폰 핍(시작 직후 몰래 나오는 기습)이 보여요.
팀이라면 5명이 같은 입구에 드론을 놓을 필요가 없어요. 목표가 나오면 이번 판의 초점을 짧게 정하고, 그 층의 계단·측면 통로 같은 곳에 흩어 놓아요. 나중에 동료가 죽었을 때 측면 감시용으로도 쓸 수 있어요.
- 진입 직전 정보
- 스폰 핍 대응
- 멀리는 못 봄
- 층 전체가 보임
- 측면 감시
- 사전 대화 필요
행동 단계에서는 어떻게 쓸까요?

라운드가 시작되면 먼저 미리 놓은 드론부터 확인해서 스폰 핍을 피해요. 건물 도착 후엔 진입 방과 옆 방을 드론으로 보고 들어가요. 문을 열기 전에 드론을 먼저 보내는 습관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들어요.
- 코너, 열린 해치, 벽·천장에 뚫린 구멍을 먼저 확인해요.
- 드론이 있는 동안 본인이 무방비이니 엄폐된 곳에서 조종해요.
- 맵 전체를 훑지 않아요. 멀리 갈수록 보던 정보가 낡아요.
- 한 사람이 드론을 보고 다른 한 명이 따라가며 방을 정리하면 가장 빨라요.
- 목표와 먼 쪽 입구로 돌아 들어가면 방어팀이 예상한 경로를 피할 수 있어요.
- 준비 단계목표 확인 후 입구 근처에 주차
- 라운드 시작스폰 핍 여부 확인
- 건물 도착진입 방과 옆 방 점검
- 후반측면·디퓨저 감시용으로 보존
드론이 터지는 상황은?
드론은 총알 몇 발에도 터질 만큼 약해요. 뮤트의 신호 방해기와 밴딧의 고압선, 카이드의 전기집게발은 드론이나 장비를 무력화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 방어팀이 그런 오퍼레이터를 골랐다면 강화벽 근처에 드론을 가까이 대지 않아요.
시즌마다 드론 관련 세부 조정이 있으니, 숫자나 사거리는 패치노트로 확인해 주세요.
한눈에 정리
- 준비 단계에는 목표 지점 확인이 먼저예요.
- 드론은 입구 근처 눈에 안 띄는 곳에 세워 두고 살려요.
- 팀이면 초점을 정하고 드론을 나눠 놓아요.
- 문을 열기 전에 드론으로 먼저 봐요.
- 뮤트·밴딧·카이드가 있으면 드론을 아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