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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모음Dead by Daylight · 2026.10.17 업데이트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원령(사다코) 상대법: 죽음의 선고와 TV 테이프 관리

Dead by Daylight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 원령(사다코)을 생존자로 상대할 때 알아야 할 실체화, 투영, 죽음의 선고가 쌓이고 빠지는 규칙과 TV 테이프 쓰는 법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원령(사다코)은 실체화를 풀면 보이지 않지만 그 상태로는 공격도, 판자 기절도 안 돼요.
  • 죽음의 선고가 7개 쌓이면 쓰러졌을 때 바로 처형당해요. 3개쯤 쌓이면 테이프로 줄여요.
  • 테이프는 꺼내도 선고가 늘지 않지만, 테이프를 든 채 다른 TV를 끄면 1개 늘어요.
  • 갈고리에 걸리면 선고 일부가 굳어 지울 수 없어요. 걸리기 전에 미리 줄여 둬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의 원령은 영화 링의 사다코예요. 맵 곳곳의 TV로 순간 이동하고, 쌓인 저주로 갈고리 없이 처형까지 해요. 생존자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규칙만 모았어요.

원령은 어떤 상태로 움직여요?

사다코 능력 발동 중 어두운 화면 연출
사다코 능력 발동 중 어두운 화면 연출

원령은 실체화와 실체화 해제 두 상태를 오가요. 판이 시작되면 실체화 해제 상태예요.

원령 상태별 대처
  1. 실체화 해제공격 못 해요. 판자는 아껴요
  2. 실체화 중 1.5초가장 느린 순간, 판자로 달려요
  3. TV에서 나온 2초아주 빨라요. 시야부터 끊어요
  4. 실체화 상태평소 추격처럼 버텨요

팁: 실체화 해제된 원령에게 판자를 내리면 기절 없이 판자만 날려요. 실체화하는 소리를 듣고 그때 판자로 가요.

죽음의 선고는 어떻게 쌓이고 빠져요?

죽음의 선고는 생존자마다 따로 쌓이는 저주예요. 7개가 꽉 차면 6초 동안 위치가 드러나고, 이 상태로 쓰러지면 원령이 갈고리 횟수와 상관없이 그 자리에서 처형할 수 있어요.

행동선고 변화
원령이 투영할 때 켜진 TV 16m 안에 있음+1
테이프를 든 채 다른 TV 전원 끄기+1
TV에서 테이프 꺼내기0
노랗게 표시된 TV에 테이프 넣기-3

테이프를 꺼내면 맵에서 가장 먼 TV가 노랗게 표시되고, 거기에 넣어야만 선고가 3개 줄어요. 그래서 3개쯤 쌓였을 때 미리 테이프를 챙겨 두는 게 일반적이에요.

갈고리에 걸릴수록 굳는 선고
  1. 3두 번째 걸림6개까지 굳어요. 1개만 남아요
  2. 2첫 번째 걸림3개까지는 굳어서 못 지워요
  3. 1걸린 적 없음쌓인 선고를 모두 지울 수 있어요

걸리기 전에 줄여 둬야 굳는 양이 적어요.

TV는 언제 만져요?

사다코 상대 생존자가 TV 근처를 지나는 장면
사다코 상대 생존자가 TV 근처를 지나는 장면

TV는 판 시작 30초 뒤에 켜지고, 원령은 켜진 TV로만 투영할 수 있어요. 생존자가 TV를 꺼 두면 원령이 갈 수 있는 길이 줄어요.

추격과 구출은 어떻게 해요?

원령은 뛰는 속도가 평범한 살인마라 추격이 길어지기 쉬워요. 대신 갑자기 TV에서 나타나니 발전기를 돌릴 때도 주변 TV를 한 번씩 봐요.

한눈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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