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 2 랭크 게임 입문: 메달과 MMR, 보정 경기 이해하기

도타 2 랭크 게임의 입장 조건과 보정 10판, 메달 순서와 MMR의 관계, 초반에 올리는 요령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랭크 게임은 일반 게임을 100시간 이상 해야 열려요.
- 처음 10판의 보정 경기로 첫 메달이 정해져요.
- 메달은 눈에 안 보이는 점수(MMR)를 보여 주는 표지예요. 솔로로 이기고 지면 대략 30점씩 오르내려요.
- 코어와 서포트는 점수가 따로 쌓이니 자신 있는 한 포지션부터 시작해요.
메달은 어떤 순서로 올라가요?
도타 2(Dota 2)의 랭크 메달은 선구자부터 신(디바인)까지 일곱 단계이고, 그 위에 불멸자(이모탈)가 있어요. 불멸자를 뺀 메달은 별 1~5개로 한 번 더 나뉘어요.
- 8불멸자지역 순위표로 가려요
- 7신(디바인)약 4,620 이상
- 6거장약 3,850~4,620
- 5전설약 3,080~3,850
- 4집정관약 2,310~3,080
- 3성전사약 1,540~2,310
- 2수호자약 770~1,540
- 1선구자약 0~770
MMR 구간은 자료마다, 패치마다 조금씩 달라요.
불멸자는 별 대신 지역 순위 숫자가 붙어요. 메달과 MMR이 정확히 일대일로 묶이는 건 아니니 구간은 참고만 해요.

처음 10판, 보정 경기는 어떻게 돼요?
- 1일반 게임100시간 이상
- 2보정 10판첫 메달이 정해져요
- 3랭크 큐이기면 +, 지면 -
솔로 승패는 대략 30점이고, 파티나 상황에 따라 달라요.
이 시기에는 시스템이 내 실력을 아직 잘 몰라서 점수 변동이 커요. 판수가 쌓이면 '랭크 신뢰도'가 올라가서 한 판에 움직이는 폭이 점점 작아져요.
- 오래 쉬어도 점수가 깎이지는 않아요. 다만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 메달이 실력과 안 맞는다고 느끼면 다시 보정할 수 있지만, 횟수 제한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 코어와 서포트 점수가 따로 있어서, 메달에는 둘 중 높은 쪽이 보여요.

메달을 올리는 요령은?
추천영웅 폭 좁히기3~5개 영웅을 깊게 익혀요
- 실수가 줄어요
- 손에 익어요
- 밴당하면 대안 필요
한 포지션 집중코어나 서포트 중 하나
- 점수가 안정돼요
- 다른 포지션은 서툴러요
미니맵 보기시야와 적 위치 확인
- 기습을 피해요
- 처음엔 손이 바빠요
세 가지 모두 판수가 쌓일수록 효과가 커져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말고 하나씩 몸에 익혀요.
팁: 처음에는 메달 숫자보다 한 판 한 판의 습관을 보세요. 점수는 습관을 따라와요.
한눈에 정리
- 랭크는 일반 게임 100시간 뒤에 열려요.
- 보정 10판이 첫 메달을 정해요.
- 메달은 선구자에서 신, 그 위 불멸자예요.
- 영웅 몇 개와 한 포지션에 집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