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개요
여주인공은 지하철 역에서 눈을 뜬다.
기억은 산산이 조각나 있고, 통신은 끊겼으며, 모든 출구는 완전히 봉쇄되어 있다.
탈출구를 찾는 과정에서, 이곳에서 많은 섬뜩한 일들이 벌어졌음을 서서히 깨닫게 된다.
이곳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왜 미쳐버린 지하철 직원들이 어둠 속을 떠돌고 있는지,
그리고 역 깊은 곳에 정체불명의 힘에 의해 뒤틀린 괴물들이 왜 도사리고 있는지를
한 걸음씩 밝혀내야 한다.
탐색이 진행될수록, 지하철 역 아래에 숨겨진 진실이 서서히 드러난다.
이번 참사는 결코 우연한 사고가 아니다.
그리고 그녀가 깨어난 것 역시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3인칭 시점의 여성 주인공
의상과 총기를 장비할 수 있음.
탐색을 진행하면서, 플레이어는 더 위험한 구역을 공략하기 위한 새로운 무기와 의상을 획득할 수 있음.
처치 액션, 근접 무기, 총기 등 다양한 액션 요소.


코어 게임 디자인

환경 스토리텔링
게임은 모든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주변 환경의 디테일, 문서, 변화된 분위기 등을 통해
플레이어 스스로 진실을 조합해 나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두 번째 플레이에서의 체험은 첫 플레이 때와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퍼즐 디자인
각 스테이지가 서로 긴밀히 연결된 퍼즐 구조.
각 구역의 퍼즐은 주변 환경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플레이어가 지하철 역의 다양한 구역 깊숙이 들어가도록 유도한다.
퍼즐과 위협 요소가 공존한다.
퍼즐을 푸는 도중에도, 플레이어는 언제든지 적이나 환경적 위협과 마주칠 수 있다.

전투 및 생존 시스템

다양한 적 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