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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모음Terraria · 2026.10.20 업데이트

테라리아 보스 아레나 만들기: 발판·회복 가구·간호사 배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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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전 전에 지어 두면 좋은 아레나의 기본 구성을 정리했어요. 발판 간격, 모닥불과 하트 랜턴, 꿀, 간호사 집 위치를 알려 줘요.

핵심만
  • 보스 아레나는 "발판 몇 줄 + 회복 가구 + 간호사"만 있어도 난이도가 크게 내려가요.
  • 모닥불과 하트 랜턴은 서로 겹쳐 적용돼요. 각각 가로 170칸, 세로 125칸 안에서 효과가 있어요.
  • 소환 전에 지으세요. 죽고 나서 고치면 이미 늦어요.

아레나가 왜 필요해요?

아레나는 보스와 싸우려고 미리 만들어 두는 전투 공간이에요. 평평한 바닥에 발판을 여러 줄 깔고, 그 주변에 체력을 채워 주는 가구를 놓는 것이 기본이에요. 지형이 울퉁불퉁하면 보스의 돌진을 피하기 어렵고, 회복 수단이 없으면 포션만 계속 써야 해요.

보스 아레나 발판 (지상 맵)
보스 아레나 발판 (지상 맵)

발판은 어떻게 깔아요?

화면 한 폭 정도 너비로 발판을 3~5줄 깔아요. 크툴루의 눈 같은 날아다니는 보스를 상대할 때 기준이에요. 발판은 아래 방향키로 뚫고 내려갈 수 있고 아래에서 점프해 올라갈 수도 있어서, 돌진하는 보스를 피하는 데 딱 좋아요.

보스 아레나 발판 건설 (주간)
보스 아레나 발판 건설 (주간)
아레나 만드는 순서
  1. 1터 닦기나무·언덕을 치워요
  2. 2발판 깔기3~5줄, 간격 5~6칸
  3. 3회복 가구모닥불과 하트 랜턴
  4. 4간호사 집아레나 아래나 옆
  5. 5소환준비가 끝난 뒤에만

죽어서 다시 오는 길도 짧게 만들어 두세요.

회복 가구는 무엇을 놓아요?

모닥불, 하트 랜턴(생명의 랜턴), 꿀 웅덩이가 기본 3종이에요. 서로 다른 가구라 효과가 겹쳐요. 하지만 같은 가구를 여러 개 놓는다고 효과가 더 커지지는 않아요. 그래서 아레나 한가운데에 각각 하나씩만 놓아도 화면 하나 크기의 구역은 충분히 덮여요.

가구별 체력 재생
  • 모닥불자연 회복도 10% 빨라져요0.5HP/초
  • 하트 랜턴모닥불과 겹쳐요1HP/초
  • 꿀 웅덩이서 있는 동안 적용돼요1HP/초
가구쓸모
해바라기이동 속도가 오르고 몬스터가 덜 나와요
병 속의 별마법사에게만 쓸모 있는 마나 재생이에요

팁: 꿀 웅덩이는 서 있어야 효과가 이어지니 발판 줄 한쪽에 한두 칸만 만들어 두고, 위험할 때 그 위로 이동해요.

간호사는 어디에 둬요?

간호사는 돈을 내면 체력을 전부 채워 주고 디버프도 풀어 줘요. 집을 아레나 바로 아래나 옆에 짓고, 가까이에 침대를 두면 귀환 아이템으로 돌아와 바로 치료받을 수 있어요. 전문가 모드 이상에서는 치료비가 두 배라서 골드를 넉넉히 챙겨 가세요.

보스마다 달라지는 점은?

월 오브 플레시 같은 지옥 보스는 일반 아레나 대신 약 1000칸 이상 이어진 긴 다리가 필요해요. 이때도 모닥불과 하트 랜턴을 다리를 따라 일정 간격으로 놓아 두면 도중에 회복이 끊기지 않아요. 상황에 따라 최적 크기는 달라질 수 있으니 처음엔 한 번 지어 보고 보스 움직임에 맞춰 넓히세요.

한눈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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