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좀보이드 입문 가이드: 첫날 생존과 거점 잡는 법

소음 관리, 파밍 우선순위, 2층 거점, 초반 스킬까지 프로젝트 좀보이드 첫 며칠을 버티는 요령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초반엔 싸우지 말고 소음을 줄이고 우회해요. 발소리, 문, 깨진 창문이 모두 좀비를 불러요.
- 음식은 하루치만 챙겨도 충분해요. 대신 망치, 드라이버, 톱, 도끼 같은 공구를 먼저 모아요.
- 주 거점은 2층 이상 집이 좋아요. 계단을 막거나 부수고 창문에 로프를 걸어 탈출로를 만들어요.
- 전투를 완전히 빼고 캐릭터를 만들진 말아요. 결국 한 번은 싸우게 돼요.
첫날엔 무엇부터 할까요?

프로젝트 좀보이드(Project Zomboid)는 오래 버티는 게 목표인 생존 시뮬레이션이에요. 처음엔 사람이 적은 주택가에서 식량, 물, 비상약을 빠르게 모으는 게 좋아요. 시작 지점은 리버사이드(Riverside)가 무난하다는 의견이 많아요.
- 1주택가 파밍물, 식량, 붕대, 공구
- 2임시 거점차나 조용한 집
- 3주 거점2층 집을 방어
- 4장기 준비물, 농사, 난방
겨울과 단수 전에 정비
정전과 단수는 곧 와요.
무엇을 챙기고 무엇을 버릴까요?

- 음식은 하루치 여유만 챙겨요. 가방에 가득 지고 다니면 오히려 비효율적이에요.
- 상하기 쉬운 음식은 가방보다 냉장고에 두는 게 오래 가고, 정전 뒤에는 냉장고도 오래 못 가니 빨리 먹어요.
- 망치, 드라이버, 톱은 목공에 필요해서 하나씩 구해요. 도끼는 구하기 어렵지만 벌목 효율이 좋아서 꼭 하나 가지면 좋아요.
- 주무기가 망가질 때를 대비해 예비 무기를 들고 다녀요.
무기로는 프라이팬, 야구 배트, 소방도끼가 많이 추천돼요. 총은 소리가 커서 초반에는 권하지 않아요.
팁: 가볍고 움직이기 편한 옷이 오래 활동하기 좋다는 의견이 있어요. 두꺼운 옷이라고 좀비 무리 앞에서 안전하지는 않아요.

거점과 스킬은요?

임시 거점은 어디든 괜찮지만 좀비가 몰리는 곳은 피해요. 차를 구했다면 한적한 곳에 세워 두고 쓰는 방법도 있어요. 본격적인 거점은 2층 집이 좋고, 계단을 부수고 창문에 로프를 걸면 안전해져요. 다만 좀비가 너무 모이면 로프가 끊기거나 집에 갇힐 수 있으니 주변 소음을 관리해요.
초반에 올리면 도움이 되는 스킬로는 요리와 목공이 자주 꼽혀요.
한눈에 정리
- 소음은 줄이고 싸움은 피해요.
- 음식 하루치, 공구는 꼭 챙겨요.
- 2층 집을 주 거점으로 삼아요.
- 예비 무기를 들고 다녀요.
- 업데이트(Build 42)로 수치가 바뀌니 게임 안 표시를 확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