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DEN RING 밤의 통치자 입문 가이드: 원정 첫 3일을 버티는 법

원탁의 방 준비, 착지 직후 할 일, 교회와 요새 활용, 밤 전 준비물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한 번의 원정은 3일이에요. 낮에 강해지고 밤에 보스와 싸워요.
- 착지 직후 근처 야영지를 정리해 레벨 2를 빨리 만들어요.
- 교회를 돌며 회복 플라스크 충전 횟수를 늘려요.
- 출발 전 원탁의 방에서 캐릭터를 써 보고, 보스의 약점 속성을 확인해요.
ELDEN RING 밤의 통치자(Nightreign)는 협동으로 즐기는 로그라이트 액션이에요. 원정마다 지형과 적이 달라지고, 목표는 나이트로드(Nightlord)를 쓰러뜨리는 거예요. 본편 엘든 링과 규칙이 꽤 달라서 몇 가지만 알아 두면 훨씬 편해요.

출발 전에 무엇을 해요?
원탁의 방(Roundtable Hold)에서는 나이트페어러(Nightfarer)를 마음껏 바꿔 볼 수 있어요. 원정을 떠난 뒤에는 바꿀 수 없으니 훈련장에서 스킬과 궁극기를 써 보고 정하세요. 훈련장에서는 게이지가 차는 속도도 조절할 수 있고, 상자에서 무기도 꺼내 볼 수 있어요. 첫 원정의 상대는 트리케팔로스(Tricephalos)이고, 약점 속성은 성(聖) 속성이에요. 프로필에서 약점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 1착지근처 야영지 정리
- 2레벨 업은총에서 룬으로 레벨 구매
- 3탐색교회·요새·보스 공략
- 4밤몰려오는 적과 보스전
3일 동안 반복
시간이 지나면 밤의 장막이 좁아져요.
착지하자마자 할 일은?
대부분 착지한 곳 가까이에 작은 야영지와 은총(Site of Grace)이 있어요. 팀이 함께 야영지를 정리하면 첫 레벨업에 필요한 룬과 무기를 얻을 수 있어요. 레벨 1과 레벨 2의 차이가 커서, 지도에 표시된 장소에 가기 전에 먼저 올려 두는 게 좋아요. 룬은 누가 잡아도 팀이 나눠 가져서 가로채기 걱정은 없어요.
스탯은 나이트페어러마다 정해져 있어서 따로 고를 필요가 없어요. 룬을 모아 레벨만 사면 돼요.
어디를 돌아야 효율적일까요?
- 교회: 들르면 회복 플라스크 충전이 하나 늘어요. 폭풍 속에 있어도 가 볼 만해요.
- 요새·야영지·폐허: 적과 상자, 보스가 있어요. 보스가 강할수록 좋은 무기와 능력이 나와요.
- 이동: 지도에 나오는 바람길과 점프대를 써서 빠르게 이동해요.

무기는 장착하지 않아도 가방에 있기만 하면 능력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설명에 표시가 붙은 효과는 쥐고 있어야 해요. 초보는 어떤 무기든 쓸 수 있으니, 약점 속성을 노릴 무기를 하루 이틀 안에 하나 챙겨 두세요. 밤이 오기 전에는 따뜻한 돌(warming stone)을 팀원 중 한 명이 들고 있는 게 안전해요.
함께 다닐까요, 나눠서 다닐까요?
- 위기에 서로 도와요
- 보스에 강해요
-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 효율이 좋아요
- 혼자 걸리면 위험해요
초보라면 함께 움직이되 빠르게 지나가는 게 좋아요. 달리기와 벽 타기를 활용하고, 낙하 피해가 없다는 점도 이용하세요.
한눈에 정리
- 원탁의 방에서 캐릭터를 써 보고 약점 확인
- 착지 후 야영지 정리, 레벨 2 먼저
- 교회에서 플라스크 충전 늘리기
- 밤 전에 소모품과 약점 무기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