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5 싱글 주식 투자 팁: 레스터 암살 미션으로 돈 불리는 순서

GTA 5 스토리 모드에서 프랭클린의 레스터 암살 미션과 주식을 엮어 돈을 불리는 순서, 거래소 차이, 실수하기 쉬운 점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호텔 암살만 스토리에 필요하고, 나머지 네 개는 선택이라 마지막 대형 강도 뒤로 미뤄요.
- 대부분 미션 전에 관련 회사 주식을 사고, 끝나면 올랐을 때 팔아요.
- 마이클, 프랭클린, 트레버 세 명이 같은 주식을 각자 사야 수익이 세 배가 돼요.
- 매매 전에는 침대 저장을 따로 해 두고, 주가는 게임 속 시간이 지나야 움직여요.
왜 암살 미션이 돈 버는 길일까요?
프랭클린이 레스터에게 받는 암살 미션은 보상 자체보다 그 뒤 주가 변동이 핵심이에요. 사건이 터지면 관련 회사 주가가 움직이고, 그 흐름을 미리 알고 사 두면 큰 이익이 나요.
투자금이 적을 때 해 버리면 이익도 작아요. 그래서 호텔 암살만 스토리상 어쩔 수 없이 먼저 하고, 나머지 네 개는 마지막 대형 강도 보상을 받은 뒤에 하는 편이 좋아요.

팁: 미션을 시작하기 전에 아지트 침대에서 저장해 두세요. 주가가 기대와 다르게 움직이면 되돌릴 수 있어요.
두 거래소는 뭐가 다른가요?
예측 쉬움LCN싱글 플레이 행동에 반응해요
- 결과가 안정적
- 큰 수익 자리 많음
- 싱글 행동에만 반응
BAWSAQ온라인 유저 영향도 받아요
- 프룻, 바피드 등이 여기예요
- 변동이 들쭉날쭉해요
정리하면 LCN 종목이 더 믿을 만해요. BAWSAQ 종목은 판마다 결과가 달라서, 오른 폭을 직접 보고 파는 습관이 필요해요.
미션마다 무엇을 사고 팔까요?
| 미션 | 미션 전에 사요 | 미션 후 |
|---|---|---|
| 호텔 암살 | 베타제약 (BAWSAQ) | 오르면 팔아요 |
| 다중 암살 | 드보네어 (LCN) | 팔고, 떨어진 레드우드(LCN)를 사서 회복하면 팔아요 |
| 매춘 암살 | 프룻 (BAWSAQ) | 팔고, 떨어진 파사드(BAWSAQ)를 사서 회복하면 팔아요 |
| 버스 암살 | 사지 않아요 | 끝낸 뒤 떨어진 바피드(BAWSAQ)를 사서 회복하면 팔아요 |
| 건설 암살 | 골드코스트 (LCN) | 오른 뒤 팔아요 |
가장 짭짤한 자리는 다중 암살 뒤의 레드우드로 알려져 있어요. 폭락한 가격에 사서 며칠 기다리면 몇 배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오른 폭은 판과 버전마다 달라서, 숫자는 믿지 말고 눈앞의 수익률을 보고 판단하세요.
- 스토리 진행호텔 암살만 먼저 하고 본편을 계속해요
- 마지막 대형 강도 후세 명 모두 돈이 두둑한 상태에서 시작해요
- 다중, 매춘, 버스, 건설이 순서로 한 개씩 진행해요
- 성급한 매도오르는 중에 팔면 손해예요
세 명이 같이 하려면?
- 1저장침대에서 따로 저장
- 2매수세 명이 각자 같은 주식 구매
- 3미션프랭클린으로 암살 진행
- 4대기시간을 넘기며 주가 확인
- 5매도세 명 모두 판매
한 명이 빠지면 수익이 그만큼 줄어요.
매수와 매도는 캐릭터를 바꿔 가며 각자의 계좌에서 해야 해요. 거래가 끝나면 각 캐릭터의 잔액이 실제로 늘었는지 꼭 확인하세요.

한눈에 정리
- 호텔 암살을 뺀 네 개는 마지막 대형 강도 뒤로 미뤄요.
- 미션 전 침대 저장을 따로 해요.
- 세 명 모두 같은 주식을 사고 팔아요.
- 버스 암살은 끝낸 뒤에 바피드를 사요.
- 오르는 중에는 팔지 말고 수익이 멈출 때까지 기다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