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6 정복 모드 팁: 거점 점령과 순환 요령

배틀필드 6 정복 모드에서 티켓이 닳는 방식, 거점 점령 인원 규칙, 연막과 소생을 쓴 진입, 밀릴 때 뒤집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정복은 처치 수가 아니라 거점을 더 많이 쥔 팀이 이겨요.
- 거점을 잡았다고 바로 지키지 말고, 다음 거점으로 연달아 움직여요.
- 막힌 판은 가장 센 곳이 아니라 가장자리 거점을 노려요.
정복은 무엇으로 이기나요?
양 팀은 기본 설정에서 티켓(남은 병력) 1,000으로 시작해요. 티켓은 소생(부활)되지 못한 채 죽을 때 줄고, 상대가 쥔 거점이 많을수록 더 빨리 닳아요. 그래서 킬을 쌓는 것보다 거점 수를 앞서는 쪽이 판을 가져가요.


팁: 거점 안에 사람이 많을수록 빨리 잡히지만, 적이 같은 수만큼 들어와 있으면 점령이 멈춰요. 숫자 우위를 만든 뒤에 들어가요.
잡은 뒤에는 어디로 가나요?
중앙 거점을 먼저 쥐면 적의 이동 경로가 갈라져서, 다음에 어느 쪽을 무너뜨릴지 내가 고를 수 있어요. 거점을 잡자마자 그 자리에 눌러앉기보다, 적이 정비하기 전에 다음 거점으로 파도처럼 밀어붙이는 편이 흐름을 유지해요. 90초 안에 거점 두 곳을 잡으면 상대는 끌려다니게 돼요.
- 1중앙 확보적 이동로 가르기
- 2연막 진입열린 땅은 연막 뒤로
- 3점령소생하며 구역 유지
- 4다음 거점적이 정비하기 전에 이동
한 곳을 잡으면 바로 다음으로
킬을 쫓아 거점을 떠나면 점령 게이지가 거꾸로 가요.
병과와 탈것은 어떻게 쓰나요?
거점 진입 직전의 열린 땅이 가장 위험해요. 돌격병이 연막으로 시야를 가리고 들어가면, 지원병이 구역 안에서 쓰러진 분대원을 일으켜 세우며 버텨요. 적 전차가 거점을 누르고 있으면 공병의 대전차 대응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전차 한 대가 방치되면 나머지 지역에서 쌓은 성과를 지울 수 있어요.

- 진입 주도
- 혼자면 약함
- 탈것 대응
- 보병전 한계
- 오래 버팀
- 공격력 낮음
전차와 장갑차는 맵 뒤쪽에서 멀리 쏘기보다 최전선 가까이에서 쓰는 게 좋아요. 모습만 드러나도 적 일부가 그쪽을 신경 쓰게 돼요. 정찰병도 후방에서 시야만 보지 말고 적 거점과 너무 멀지 않게 붙어 있어요.
밀리고 있을 때는요?
아군은 지금 쥐고 있는 어느 거점에서든 재출격할 수 있어요(점령당하는 중이어도 파란색이면 가능해요). 그래서 빠른 탈것으로 봉쇄를 뚫고 적 후방 거점을 잡으면, 적 병력 일부가 돌아가야 하고 우리 쪽 출격 지점도 늘어나요. 이기고 있는 팀을 상대할 때는 가장 단단한 곳 말고 경계에 걸친 거점을 노려 재출격 경로를 끊어요.
- 1단단한 주력 거점은 피하기
- 2빠른 탈것이나 분대로 가장자리 거점 점령
- 3후방 거점에서 재출격해 앞뒤로 압박
한눈에 정리
- 킬보다 거점 수와 점령 시간을 신경 써요.
- 들어가기 전에 인원 수를 맞추고 연막부터 써요.
- 잡은 거점에 머물지 말고 다음 거점으로 이어서 가요.
- 적 전차는 공병이 반드시 맡아요.
- 막히면 가장자리 거점과 후방을 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