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시즈 입문 가이드: 목표 세 가지와 준비 단계 활용법

레인보우 식스 시즈를 처음 하는 분을 위해 공격과 수비의 목표, 준비 단계에서 할 일, 입문용 오퍼레이터, 초보 실수를 정리했어요.
핵심만
- 5대5로 공격팀과 수비팀이 건물 안에서 맞붙고, 라운드 중에는 부활이 없어요.
- 목표는 폭탄 해체기 설치, 인질 구출, 구역 점령 세 가지 중 하나예요.
- 라운드 시작 직후 준비 단계에 공격은 드론으로 정보를, 수비는 보강과 장비 설치를 해요.
- 처음엔 단순한 오퍼레이터 한두 명만 반복해요.
레인보우 식스 시즈(Rainbow Six Siege)는 건물 안에서 벌어지는 5대5 전술 슈터예요. 오퍼레이터(캐릭터마다 다른 장비를 가진 대원)가 많아서 막막하지만, 목표와 준비 단계만 알아도 판이 읽혀요.

이번 판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폭탄해체기를 설치하고 지켜요
- 공격: 설치 후 지키기
- 수비: 설치 전 막기
인질인질을 건물 밖으로 데려와요
- 공격: 구출해 탈출
- 수비: 구출을 막기
구역 점령정해진 방에서 시간을 버텨요
- 공격: 방에 머물기
- 수비: 못 들어오게 막기
인질은 어느 팀이든 죽이면 그 팀이 라운드를 져요. 그래서 인질 모드에서는 함부로 총을 쏘지 않아요. 수비 쪽은 구출만 막으면 이겨요.
준비 단계에서 무엇을 하나요?

- 1준비 단계드론 정찰 / 보강과 설치
- 2진입공격이 건물로 들어가요
- 3교전부활 없이 한 번뿐인 목숨
- 4목표 달성목표를 이루거나 막아요
준비 단계의 정보가 교전을 크게 좌우해요.
| 팀 | 준비 단계에 할 일 |
|---|---|
| 공격 | 드론으로 목표 위치와 수비를 찾고, 진입할 방을 미리 확인해요. 드론이 살아 있으면 교전에서도 써요. |
| 수비 | 문, 벽, 창문, 바닥 해치를 보강하고 장비를 놓아요. 공격 드론은 쏴서 부술 수 있어요. |
준비 단계의 길이는 모드와 대전 종류에 따라 달라요. 이 시간에는 서로 쏠 수 없어요.
팁: 보강한 벽도 부술 수 있는 공격 오퍼레이터가 있으니, 한 곳에만 기대지 말고 위아래 층도 살펴요.

처음엔 어떤 오퍼레이터가 좋을까요?
| 오퍼레이터 | 쓰임새 |
|---|---|
| 룩(수비) | 방탄 플레이트 가방을 놓아 줍는 아군이 더 버티게 해요. 입문용으로 자주 꼽혀요. 공격도 주울 수 있으니 다 나눠 가진 뒤 가방을 부수는 편이 좋아요. |
| 뮤트(수비) | 전파 방해기로 공격의 장비를 막아요. 눈에 띄는 곳이나 함정 옆에 놓지 않아요. |
| 슬레지(공격) | 망치로 벽, 바닥, 해치를 부수며 길을 열어요. |
| 애쉬(공격) | 가장 많이 고르는 공격 오퍼레이터 중 하나로, 소총을 들고 빠르게 움직여요. |
오퍼레이터 성능과 추천은 시즌마다 바뀌어요. 위 내용은 입문 때 자주 거론되는 예시로만 보세요.
자주 하는 실수
- 드론 없이 바로 들어가서 함정과 수비에 당해요.
- 죽으면 그 라운드가 끝나는데 혼자 앞서 나가요.
- 수비인데 보강과 장비 설치를 빼먹어요.
- 소리를 못 들어요. 볼륨을 올리고 발소리와 벽 부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요.
- 죽은 뒤 팀 카메라로 본 정보를 말해 주지 않아요.
한눈에 정리
- 목표 세 가지를 외워요: 폭탄, 인질, 구역.
- 준비 단계에 공격은 드론, 수비는 보강을 해요.
- 룩 같은 쉬운 오퍼레이터 한두 명부터 시작해요.
- 인질을 쏘지 않아요. 죽인 팀이 져요.
- 소리를 듣고, 본 것은 팀에 알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