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원령(사다코) 상대법: 죽음의 선고와 TV 테이프 관리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 원령(사다코)을 생존자로 상대할 때 알아야 할 실체화, 투영, 죽음의 선고가 쌓이고 빠지는 규칙과 TV 테이프 쓰는 법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원령(사다코)은 실체화를 풀면 보이지 않지만 그 상태로는 공격도, 판자 기절도 안 돼요.
- 죽음의 선고가 7개 쌓이면 쓰러졌을 때 바로 처형당해요. 3개쯤 쌓이면 테이프로 줄여요.
- 테이프는 꺼내도 선고가 늘지 않지만, 테이프를 든 채 다른 TV를 끄면 1개 늘어요.
- 갈고리에 걸리면 선고 일부가 굳어 지울 수 없어요. 걸리기 전에 미리 줄여 둬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의 원령은 영화 링의 사다코예요. 맵 곳곳의 TV로 순간 이동하고, 쌓인 저주로 갈고리 없이 처형까지 해요. 생존자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규칙만 모았어요.
원령은 어떤 상태로 움직여요?

원령은 실체화와 실체화 해제 두 상태를 오가요. 판이 시작되면 실체화 해제 상태예요.
- 실체화 해제: 심장 소리가 없고, 24m 밖에서는 아예 안 보이며, 그 안에서는 깜빡이듯 보여요. 이 상태로는 생존자를 때릴 수 없고 판자에 맞아도 기절하지 않아요.
- 실체화: 공격하려면 버튼을 눌러 1.5초 동안 실체화해야 해요. 이때 걸음이 4.6m/s에서 4.0m/s로 느려져요.
- 투영: 실체화 해제 상태에서 켜진 TV로 순간 이동해요. 나온 직후 2초 동안 6.9m/s로 아주 빨라요.
- 실체화 해제공격 못 해요. 판자는 아껴요
- 실체화 중 1.5초가장 느린 순간, 판자로 달려요
- TV에서 나온 2초아주 빨라요. 시야부터 끊어요
- 실체화 상태평소 추격처럼 버텨요
팁: 실체화 해제된 원령에게 판자를 내리면 기절 없이 판자만 날려요. 실체화하는 소리를 듣고 그때 판자로 가요.
죽음의 선고는 어떻게 쌓이고 빠져요?
죽음의 선고는 생존자마다 따로 쌓이는 저주예요. 7개가 꽉 차면 6초 동안 위치가 드러나고, 이 상태로 쓰러지면 원령이 갈고리 횟수와 상관없이 그 자리에서 처형할 수 있어요.
| 행동 | 선고 변화 |
|---|---|
| 원령이 투영할 때 켜진 TV 16m 안에 있음 | +1 |
| 테이프를 든 채 다른 TV 전원 끄기 | +1 |
| TV에서 테이프 꺼내기 | 0 |
| 노랗게 표시된 TV에 테이프 넣기 | -3 |
테이프를 꺼내면 맵에서 가장 먼 TV가 노랗게 표시되고, 거기에 넣어야만 선고가 3개 줄어요. 그래서 3개쯤 쌓였을 때 미리 테이프를 챙겨 두는 게 일반적이에요.
- 3두 번째 걸림6개까지 굳어요. 1개만 남아요
- 2첫 번째 걸림3개까지는 굳어서 못 지워요
- 1걸린 적 없음쌓인 선고를 모두 지울 수 있어요
걸리기 전에 줄여 둬야 굳는 양이 적어요.
TV는 언제 만져요?

TV는 판 시작 30초 뒤에 켜지고, 원령은 켜진 TV로만 투영할 수 있어요. 생존자가 TV를 꺼 두면 원령이 갈 수 있는 길이 줄어요.
- 테이프를 꺼내거나 넣은 TV는 70초 동안 꺼져 있어요. 원령이 투영으로 끈 TV는 45초 뒤에 다시 켜져요.
- 발전기 근처 TV는 수리 전에 먼저 테이프를 꺼내 두면 그 자리로 기습당할 일이 줄어요.
- 이미 테이프를 들고 있다면 다른 TV는 끄지 말고 노란 TV로 가요. 끄는 순간 선고가 1개 늘어요.
추격과 구출은 어떻게 해요?
원령은 뛰는 속도가 평범한 살인마라 추격이 길어지기 쉬워요. 대신 갑자기 TV에서 나타나니 발전기를 돌릴 때도 주변 TV를 한 번씩 봐요.
- 선고가 많이 쌓인 동료는 쓰러지면 바로 처형될 수 있으니 구출보다 테이프를 넣을 시간을 벌어 주는 게 나아요.
- 두 번째 갈고리를 앞두고 선고가 4~5개라면 걸리기 전에 꼭 줄여요.
- 투영 직후 2초만 버티면 원령도 평소 속도로 돌아와요.
한눈에 정리
- 실체화 해제된 원령에게는 판자를 쓰지 않아요.
- 선고 7개는 즉시 처형이에요. 3개쯤에 테이프로 줄여요.
- 테이프를 든 채 TV를 끄면 선고가 늘어요. 노란 TV에 넣어요.
- 갈고리에 걸리면 선고가 굳어요. 걸리기 전에 관리해요.
- TV에서 나온 직후 2초는 시야를 끊고 버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