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레스 존 제로 입문 가이드: 그로기 전투와 시작 팀, 자원 쓰는 법

기절 중심 전투의 기본 흐름과 시작 팀 구성, 배터리 충전·폴리크롬을 아끼는 요령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전투의 중심은 적의 그로기 게이지를 채워 기절시킨 뒤 몰아치는 것이에요.
- 시작할 때 받는 빌리, 앤비, 니콜로 초반을 충분히 넘길 수 있어요.
- 육성 자원은 한 팀에만 모아요.
- 폴리크롬은 아끼고, 배터리 충전은 상한에 닿기 전에 써요.
전투는 어떤 흐름인가요?
젠레스 존 제로는 직접 조작하는 액션 게임이라 자동 전투가 없어요. 일반 공격으로 에너지를 쌓고, 회피와 지원 같은 행동으로 적의 그로기 게이지를 채우는 것이 기본 사이클이에요.

게이지가 차면 적이 기절하고 받는 피해가 크게 늘어요. 이때 캐릭터를 바꿔 가며 체인 공격을 잇고, 궁극기 게이지가 차 있으면 터뜨려요. 그로기를 쌓지 않고 딜만 넣으면 이 기회를 놓쳐요.
- 1쌓기일반 공격으로 에너지 확보
- 2그로기회피·지원으로 게이지 채움
- 3기절적이 큰 피해를 받는 상태
- 4몰아치기체인 공격과 궁극기
다음 적에게 반복
기절 타이밍에 딜을 집중하는 게 핵심이에요.
어떤 팀으로 시작하나요?
초반에 받는 무료 에이전트 빌리, 앤비, 니콜이 가장 많이 추천되는 조합이에요. 공격, 기절, 지원 역할이 하나씩 갖춰져 있어서 균형이 좋아요. 딜러만 세 명 넣는 것보다 기절 역할이 있는 편이 편하다는 의견이 많아요.
공격빌리 키드안정적인 메인 딜러
- 다루기 쉬워요
- 혼자서는 기절을 못 만들어요
기절앤비 데마라그로기를 쌓는 역할
- 딜 타임을 만들어요
- 단독 화력은 약해요
지원니콜 데마라방어력 감소와 적 모으기
- 팀 전체가 강해져요
- 직접 딜은 적어요
방부(Bangboo)도 챙겨요. 전투 중 도움을 주는 동료라서 키울수록 편해져요.
자원은 어디에 쓰나요?
- 육성 자원: 여러 에이전트에게 나누지 말고 한 팀에만 모아요. 분산하면 첫 팀이 완성되는 시기만 늦어져요.
- 배터리 충전: 시간이 지나면 차지만 상한이 있어요. 가득 차서 낭비되기 전에 쓰고, 처음에는 기본 재료와 데니 파밍 위주로 써요.
- 폴리크롬: 뽑기 재화예요. 상시 배너에 급하게 쓰지 말고 노리는 에이전트가 나올 때까지 모아 둬요.

팁: 초반에 맞춘 드라이브 디스크는 금방 교체돼요. 장비 강화에 자원을 크게 붓기보다 팀이 정해진 뒤에 투자해요.
스토리 이후에는 뭘 하나요?
스토리를 밀면 제로 공동이 열려요. 무작위로 생성되는 로그라이크식 던전이고, 매주 보상을 얻는 중요한 콘텐츠예요. 별도의 자원 체계를 쓰니 배터리 충전과 헷갈리지 않게 해요. 가볍게 쉬고 싶을 땐 아케이드 미니게임도 있어요.

이벤트나 출석으로 받는 폴리크롬도 빠뜨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 리세마라는 시간 대비 이득이 적다는 평가가 많아요.
한눈에 정리
- 그로기를 채워 기절시킨 뒤에 몰아쳤나요?
- 빌리, 앤비, 니콜을 중심으로 한 팀에만 자원을 모았나요?
- 배터리 충전이 상한에 닿지 않게 썼나요?
- 폴리크롬을 노리는 배너를 위해 아껴 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