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막히는 구간 공략: 바이터 방어와 포탑 고르기

팩토리오에서 바이터가 오는 원리, 기관 포탑과 레이저 포탑 활용, 원유 처리 구간 요령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바이터는 공장이 내뿜는 오염을 따라 와요.
- 초중반 방어의 기본은 기관 포탑과 탄창 자동 보급이에요.
- 레이저 포탑은 탄약이 필요 없는 대신 전기를 많이 먹어요.
- 오염을 가둬도 적의 진화 속도는 그대로고, 공격 빈도만 줄어요.

바이터는 왜 오는 건가요?
공장이 오염을 내뿜으면 구름처럼 퍼지고, 둥지가 그 오염을 먹어서 공격대를 만들어요. 공격대는 1~10분 간격으로 출발해서 오염의 원인인 건물을 노려요.
- 1가동기계가 오염을 내뿜어요
- 2확산오염 구름이 퍼져요
- 3흡수둥지가 오염을 먹어요
- 4집결바이터가 모여요
- 5공격오염 원인 건물로 돌진
스팀 도전과제 '이 아이들은 냄새를 싫어해요'가 이 첫 공격이에요.
오염을 줄이면 공격 횟수는 줄지만, 적이 강해지는 진화 속도는 공장이 만든 오염량에 따라 정해져요. 그래서 방어는 미루지 말고 계속 키워야 해요.
어떤 포탑을 쓸까요?
- 초반기관 포탑 몇 개와 탄창을 직접 채워요
- 초중반투입기로 탄창을 이어서 보급해요
- 중후반자주 습격받는 곳에 레이저 포탑을 더해요
- 레이저 확장 시전력 급등에 대비해 축전지를 둬요
- 기관 포탑: 전기가 필요 없고 탄창만 있으면 어디서나 쏴요. 투입기로 탄창을 넣을 수 있고, 포탑 하나에 10개까지 자동으로 채워 줘요.
- 레이저 포탑: 탄약이 필요 없고 사정거리가 길지만 전기를 써요. 한꺼번에 쏘면 전력이 치솟으니 축전지로 받쳐요.
- 화염 방사 포탑: 원유 처리가 필요해서 초보자에게는 부담이 커요.
팁: 공격이 자주 오는 방향을 지도에서 확인하고, 그쪽에 포탑을 모아 줘요.

원유 처리에서 막히면?
원유 처리는 파이프와 액체를 처음 다루는 구간이라 많은 초보자가 여기서 막혀요. 연구가 끝나면 원유 구역을 공장 본체와 떨어진 곳에 따로 짓고, 한 번에 하나의 제품만 만들어 보세요. 스팀 도전과제 '환경 파괴자'가 이 연구예요.
한눈에 정리
- [ ] 기관 포탑과 탄창 보급 라인을 갖췄어요.
- [ ] 공격이 오는 방향에 포탑을 모았어요.
- [ ] 레이저 포탑을 늘리기 전에 전력과 축전지를 확인했어요.
- [ ] 원유 구역은 따로 떨어뜨려 지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