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트 4 데드 2 투척 무기 가이드: 파이프 폭탄·화염병·담즙 폭탄 언제 던질까

레프트 4 데드 2의 투척 무기 3종이 각각 어떤 상황에서 빛나는지, 던지면 오히려 손해인 때는 언제인지 정리했어요.
핵심만
- 파이프 폭탄은 팀원이 위기일 때, 화염병은 탱크와 윗치, 담즙 폭탄은 달려서 돌파할 때 써요.
- 일반 좀비는 파이프 폭탄을 가장 먼저 쫓고, 그다음이 담즙을 맞은 대상이에요.
- 누가 부머 토사물을 맞았다면 담즙 폭탄은 거의 소용없어요.
- 팀에 세 종류가 하나씩 있는 게 이상적이에요.
3번 슬롯에 들어가는 투척 무기는 총알을 아끼는 용도가 아니라, 어려운 순간을 넘기는 비상 카드예요. 종류마다 쓰임새가 완전히 달라서 잘못 던지면 오히려 좀비를 늘려요.
세 가지 한눈에 비교
- 좀비 1순위 목표
- 초보도 쓰기 쉬움
- 특수 좀비엔 무효
- 탱크·윗치 대응
- 길목 차단
- 아군도 다쳐요
- 물가에선 약함
- 달리기 구간에 최고
- 효과가 오래 감
- 좀비가 새로 생겨요
파이프 폭탄은 언제 던져요?

일반 좀비가 가장 먼저 달려드는 대상이라서, 팀원이 부머 토사물을 맞았거나 쓰러져서 일으켜야 할 때 숨 돌릴 틈을 만들어 줘요. 던지는 순간부터 시간이 흐르니 멀리 던지기보다 가까운 바닥에 두는 편이 좀비가 더 많이 모여요. 땅에 한 번 튕기면 더 모인다는 팁도 있어요.
- 부머에게 당했거나 호드(좀비 떼)가 터졌을 때
- 쓰러진 팀원을 일으키거나 응급 키트를 쓸 때
- 이벤트 구간을 지나쳐 달릴 때
팁: 특수 좀비와 공사장 인부 좀비는 파이프 폭탄을 무시해요. 이들에게 던지는 건 낭비예요.
화염병은 탱크가 나올 때까지 아껴요

화염병의 주 임무는 탱크 태우기예요. 탱크가 바위를 던지려는 순간이 맞히기 좋은 때예요. 윗치도 불이 붙으면 던진 사람만 쫓아오니, 크라운(한 방에 쓰러뜨리기)을 못 하는 팀이면 불을 붙이고 도망가는 방법이 있어요. 좀비가 오는 길목에 던져 한쪽을 막는 용도로도 좋아요.
- 물웅덩이에는 불이 붙지 않고, 탱크가 물에 들어가면 불이 꺼져요.
- 불은 벽 너머로도 번지고 아군도 다치게 해요. 좁은 곳에서는 조심해요.
- 방호복을 입은 CEDA 좀비는 불에 거의 면역이라 화염병이 잘 안 먹혀요.
담즙 폭탄은 달릴 때 빛나요
- 1길 확인이벤트로 가는 방향 보기
- 2옆으로 투척진행 방향 반대쪽에 던져요
- 3질주좀비를 무시하고 돌파
좀비가 몇 마리 없을 때 던지면 오히려 늘어나요.
좀비가 끝없이 몰려오는 이벤트에서 담즙을 진행 방향과 반대편으로 던지고 달리면 부담이 크게 줄어요. 다만 담즙은 좀비를 새로 불러내기 때문에 몇 마리 안 남은 상황에서 던지면 손해예요. 이미 누가 토사물을 맞았다면 효과가 거의 없고, 탱크에게 던지면 좀비가 퇴로를 막아서 위험해요.
이럴 땐 이렇게 정리해요
이 점수는 커뮤니티에서 자주 권하는 정도를 바탕으로 한 대략적인 기준이에요. 처음이라면 가장 실수가 적은 파이프 폭탄부터 들고, 경험자가 화염병과 담즙을 맡는 편이 안전해요. 물건을 줍느라 멈추면 오히려 새 좀비가 생기니 팀 인벤토리가 가득 찼다면 그냥 지나가요.
한눈에 정리
- 토사물을 맞았거나 쓰러진 팀원이 있다면 파이프 폭탄이에요.
- 탱크와 윗치를 만나면 화염병이에요. 물가는 피해요.
- 달려서 돌파해야 하면 담즙 폭탄을 옆으로 던져요.
- 팀에 세 종류가 하나씩 있도록 나눠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