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락(Deadlock) 짚라인 활용 팁: 타는 법보다 내리는 법이 중요해요

짚라인에서 내리는 세 가지 방법, 착지 대쉬, 안전한 출구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어요.
핵심만
- 짚라인(하이퍼라인이라고도 불러요)은 타는 동안 스태미나를 쓰지 않는 가장 빠른 장거리 이동이에요.
- 실력 차이는 타는 법보다 내리는 법에서 나요. 앉기로 내리면 속도가 더 남아요.
- 내린 직후 대쉬를 이어 쓰면 더 멀리 가요.
- 내릴 곳은 타기 전에 정해요. 엄폐물이 없으면 위험한 출구예요.
데드락(Deadlock)에서 짚라인은 기지에서 각 라인으로 이어진 이동 통로예요. 속도는 영웅의 이동 속도와 상관없이 정해져 있어서, 모든 영웅이 같은 속도로 달려요. 그래서 먼저 도착하는 사람은 타고 내리는 판단이 빠른 사람이에요.
짚라인은 왜 쓰나요?
타는 동안 스태미나가 줄지 않아서, 라인 이동을 짚라인으로 하면 싸움터에 칸을 가득 채운 채 도착해요. 상점에 다녀오거나 부활한 뒤에 습관처럼 타 두면 이득이에요.

- 1정보 확인미니맵에서 적 위치 보기
- 2탑승선을 보고 점프로 붙기
- 3내릴 곳 정하기엄폐물 있는 곳 고르기
- 4내리기앉기로 내려 속도 살리기
- 5착지 대쉬엄폐물 쪽으로 대쉬
타기 전에 내릴 곳부터 정해요.
어떻게 내리는 게 좋나요?
끝까지 타는 것은 안전하지만, 내리는 자리를 상대가 읽기 쉬워요. 앉기를 누르면서 내리면 공중에서 받는 저항이 줄어 더 멀리, 더 빠르게 날아가요. 점프로 내리면 높이를 얻는 대신 속도가 더 줄어요.
- 거리 보장
- 스태미나 0
- 내리는 곳이 뻔해요
- 더 멀리 가요
- 바로 조준 가능
- 허공에서 떠다니면 표적
- 지붕 쪽 진입
- 각도 변화
- 속도를 더 잃어요
팁: 앉아서 내린 뒤 착지하자마자 대쉬를 이어 쓰면 평소 대쉬보다 더 나가요. 곧장 열린 길로 대쉬하지 말고 모퉁이, 지붕 가장자리, 벽점프할 벽처럼 몸을 숨길 곳으로 향해요.

어디에서 내려야 안전한가요?
착지 후 1초 안에 엄폐물, 물러날 길, 다시 들어갈 길이 모두 있는 곳이 좋은 출구예요. 셋 중 하나라도 없으면 아군이 근처에 있을 때만 쓰세요. 거리 한복판에서 허공을 떠다니면 조준하기 쉬운 표적이 돼요.
- 적이 안 보일 때끝까지 타고 엄폐물 뒤로 내려요
- 적이 많이 보일 때빨리 내려 합류해도 좋아요
- 적이 점령한 라인눈 감고 타지 말고 미리 내려요
- 타는 중 공격받음선에서 떨어질 수 있어요
타는 중에 적 영웅에게 공격받으면 선에서 떨어져 큰 피해와 기절을 입을 수 있어요(수치는 패치에 따라 달라요). 적이 기다리는 라인이면 일찍 내리는 쪽이 나아요.
스킬과 같이 쓰려면?
짚라인에서 내린 뒤 남은 관성은 이동형 스킬에도 이어져요. 앞으로 미끄러지며 돌진·도약 스킬을 쓰면 평소보다 멀리 가는 영웅이 있어요. 영웅마다 느낌이 다르니 샌드박스에서 한 번 해 보세요.

위 사진처럼 좁은 골목에서도 이동기를 이어 쓰면 방향을 바꾸기 쉬워요. 처음에는 한 가지 내리기만 반복하다가 익숙해지면 대쉬와 스킬을 붙이는 순서로 늘려 가요.
한눈에 정리
- 라인 이동은 짚라인으로 하고 스태미나는 싸움에 아껴요.
- 내릴 때는 앉기, 높이가 필요할 때만 점프를 써요.
- 착지 직후 대쉬는 몸을 숨길 곳을 향해요.
- 타기 전에 미니맵을 보고 내릴 곳을 정해요.
- 적이 점령한 라인은 끝까지 타지 않아요.
